개 사진 거기다가 올리라고 만들어준거 아냐..ㅋ EXO-K

공홈을 내집같이 가지 않고, 팬홈도 구글만큼 방문하지 않기때문에, 나는 김카이가 올린 공홈글을 오늘에서야 봄..ㅋ... 왜 글이 올라왔지? 하면서 들어가보니 몽구애비가 몽짱 사진 올려놨네^+^ㅋㅋㅋㅋㅋㅋ나말고도 수많은, 아니 수천의 빠순이들이 김카이에게 몽짱 사진 올리라고 했겠지만, 또 여기서 전빠시가 나오네. 그치만 저 사진 올라간데는 내 마음의 병도 0.001% 정도 작용했을꺼야ㅋㅋㅋㅋ 사인회에서 종인아 니가 몽구짱구 사진을 업로드좀 해주지 않으련? 이라고 하자, 제가 올려요?! 라며 화들짝 놀라던 김종인. 그리고 내 맘대로 그 답의 해석을 ' 정말로 제가 올려야하나요? 누나가 올리면 안되나요? 혹은 엄마가 올리면 안되나요? 저 바빠죽겠는데 왜 저한테 이러세요' 로 10초만에 한 나는ㅋㅋㅋ.. 그럼 니 갠데 니가 올려야지 그럼 누가 올려. 라고 버럭 화를 냈고ㅋㅋ..ㅋ... 까먹고 있었음ㅋㅋㅋ.... 종인이는 캐 발랄하게 평소 말투 그대로 예쁜미소를 지으면서 ' 네 제가 올리겠습니다 ' 라고 대답했긴 했음. 후에 녹음을 들어보니, 김종인은 정말 순수하게 ' 정말 제가 올려도 되나요? ' 라는 마인드로 질문을 했었네요. 미안하다 종인아. 누나가 마음의 병이 있어... 그 병은 아주 깊고도 깊어서, 난 또 찬열이한테 왜? 싫어?! 라면서 애를 겁주기까지 했어. 미안해. 종인아. 누나가 말도 빠르고 인상도 험악하고 마음의 병까지 있어ㅠㅠㅠ


안녕하세요. EXO-K KAI 입니다!

오늘 저와 함께한 시간 어떠셨나요? 재미있었죠
?!

저도 너무 특별한 시간이었고 너무 즐거웠어요
!

내일은 음악중심과 지니AR영상쇼가 있는 거 다들 아시죠
?

저희도 너무 기대돼요
.

그리고 여러분께 약속 드렸던 사진 기억하시나요
?

오늘 몽구와 짱구 사진 공개해드립니다
!







앞으로도 저희 EXO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KAI 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러분 너무 좋아해요~~~><

EXO-K
사랑하자~~!

 

 

 

 

 

 







P.S.
저에게 어울리는 예쁜 수식어를 찾아주세요!
당첨된 사람에겐 선물 있기 없기?! ㅎㅎ

 



 처음 티저만 보고나서는 종인이는 참 차가운 아이겠구나. 혹은 말이 없는 아이겠구나 싶었는데, 첫방때도 좋아서 생글생글 웃는걸 보고서는 내가 아는 그 이미지가 아닌가? 싶다가도 장난기 많다는 말에도 점점 내가 구축해놓은 이미지가 깨지더니, 사인회가서는 정말 김다정이가 되어버린 내 종인이. 목소리자체부터가 이미 내 예상을 깨부쉈는데, 딱히 뭘 예상하거나 상상한건 아니지만, 좀 더 새된 목소리거나 미성이 아닐까 싶었는데, 사람 살살 녹이는 목소리에다가 말투자체부터가 다정하신 김종인이라서. 그래서 라디오에서 혼잣말을 해도 그게 귓가로 쏙쏙 들어옴ㅋㅋㅋㅋㅋ 그림자김종인이신가봄. 어디서든 느껴지는 목소리의 존재감.

냉정한 얼굴이 쨍하고 깨지면은 그때부터 비집고 나오는 웃음이라던가 졸려죽겠다는 표정이라던가, 너무 예뻐서 죽을것 같은뎈ㅋㅋㅋ김종인 악개는 아니지만, 종인이보고 84년생 드립치고 이미지고착화 시키려는게 가끔 불편하다. 김종인이 섹시한 이미지에 다정하고 또 남자다운 이미지인건 알겠지만, 그리고 나도 가끔 오빠..ㅋ......ㅋ.....라는 소리가 나오긴 하지만, 돈잘벌고 키크고 멋있으면 오빠라는 말과 84년생 오빠라는 말은 뉘앙스와 물타기 자체가 다른것 같아서 그런가봄ㅇㅇ.
그리고 그 바닥에서 느껴지는 물타기의 기운잌ㅋㅋ... 너무 불편해서 그러하다.




근데 종인아. 정말로 그 게시판 개 사진 올리라고 만들어준거 아니야...ㅋ........
니 사진 올리라고 만들어준거야..ㅋ....

첨엔 개사진밖에 없는줄 알고 화낼뻔했엌ㅋㅋㅋ..ㅋ......


하지만 종인이는 사랑입니다★
종인이 얼굴 근육 풀려서 웃고있는거 보면 정말 94년생 김종인 맞는데ㅠㅠㅠ 김다저유ㅠㅠ카다정ㅠㅠㅠ카다정해ㅠㅠㅠㅠㅠ

하고서 내려와보니 도굥오빠가 ^*^

 

라고 쓰고 보니 멍뭉이가 있었더라는 현실입니다.ㅇㅇ





난 언제쯤 얘네를 실시간으로 핥을수가 있을까ㅠㅠㅠㅠ

교통안전송 을 빙자한 평균나이 21.17세 재롱잔치. EXO-K



처음 본순간 컬쇽.
오세훈이가 안경을 끼고 있어.
나는 안경페티시인가ㅋㅋㅋㅋ..ㅋ.. 박찬열도 안경 처음으로 끼었던날. 보고 한눈에 저놈은 안경을 껴도 멋있고, 안껴도 멋있는데 끼니깐 사람을 죽이는구나ㅠㅠ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세훈은 안경끼니깐 엣지남이야ㅠㅠㅠㅠㅠㅠ미자야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안경문신은 하지마요ㅠㅠㅠ난 오빠 생얼도 소중하니깐.

날타쳐야하는데 8시간뒤에 발표해야되서, 난 진심 오금저리고 얼어붙어서 죽을맛일뿐이고ㅠㅠㅠㅠ
한장한장 캡쳐떠서 감상해도 모자랄판인데, 내가 시간도 없고 정신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와중에 김종인 쩍벌한거 너무 머시써요. 반해버릴것같아. 오빠야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machine 티저영상을 한번 더 봐야하겠지만, 진심 다시 한번 오금저리고 얼어붙을것같음ㅠㅠㅠ

나 진짜 왜사냐ㅠㅠ

그래도 포인트 감상.

12초 김종인 조증ㅋㅋㅋㅋ
16초 누가 오세훈한테 케이프씌워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백현 조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초 깨알같은 김종인 신난당ㅋㅋㅋㅋㅋㅋㅋ진심 표정 신나보임ㅋㅋㅋ이날 애들 약먹이고 영상 찍었음?
24초 김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왜이러세욬ㅋㅋㅋㅋㅋㅋㅋ
30초 도경숰ㅋㅋㅋㅋ마마춤 남발하지맠ㅋㅋㅋㅋ뭐만 시키면 저 입술핥는 춤ㅋㅋㅋㅋㅋㅋ
31초 누가 변백현머리에 새싹을 심었나ㅋㅋㅋ이거 빠순이가 CG 작업했음?
32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애들 진심으로 약빨았음ㅋㅋㅋㅋㅋㅋ김종인ㅋㅋㅋㅋㅋ댄싱머신주제에 그런 고속버스 춤 추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준면은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초 근데 급 급제동 춤 출때 김종인한테 반함. 난 이런 빠순
39초 김종인ㅠㅠㅠㅠㅠㅠㅠ


교통안전공단 감사합니다.


- 악개정신


1. 피곤한 팬질은 더이상 안할거다. 남한테 휩쓸리는 팬질도 더이상 안할거고. 그냥 나 하고싶은대로 사는 팬질이나 해야지.

2. 취존이요. 취존

3. 성향안맞는 빠질은 하지 않을래요. 힘들어.


4. 나 아직도 많이 민감한듯ㅋㅋㅋㅋㅋㅋㅋ그 멘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짜증나고 어이없고 웃겨서ㅋㅋㅋ그 멘션때문에 트윗어플에서 그 계정지워놓고. 소심해서 폭파하지는 못하겠네. 트리플A가 여기있나봄. 그치만 난 A형이 아니라는게 함정.
그래서 내가 신경쓰는게 더 싫고, 왜 신경쓰고있나싶기도 해서 걍 지움. 안보는게 더 나을듯. 이 상태 진정될까지는 못볼듯

5. 성규야 보고싶어요. 서열왕 나머지 봐야하는데, 못보겠네ㅋㅋㅋㅋㅋㅋ 애들아 다시는 너네 못보면 어떡해?



6. 정말 악개는 악갠가보다. 원래 어지간한 영업질 받아주고, 같이 놀아보려고 노력하는데, 그 견고한 벽을 나 혼자 세워서. 다른 기획사는 도와주는 만큼 집을 짓고 토대를 쌓아 행복하게 살수가 있는데, 마음의 고향만은ㅋㅋ 나 혼자 벽을 세우고 담을 쌓고 철문을 걸어잠구는것같다. 그래서 더 힘든가..ㅋㅋ.....


7. 저녁에 간만에 포스팅이나 해야지:D 정말로 일주일에 포스팅 2회 하려고!

INFINITIZE review INFINITE

라기보다는 그냥 나 하고 싶은말.
시간날때 추가됨.
아침에 근무전에 얼른 나 하고싶은말 다다다다ㅏ다 써놓고 가는거임ㅠㅠ



1. INFINITIZE
좋음. 그냥 좋음. 사실 인트로에 큰 감상을 남기지는 않음. 걍 얘네 콘서트 언제하나 싶은 그런 생각. 또 콘서트 하라구여.

2. 추격자
이중엽은 싫지만 그리고 이중엽은 참으로 못났지만, 그런 그에게 하늘은 몇가지 재능을 준것같다. 비록 이중엽은 키도 작고 못생기고 성격도 더럽고 탐욕스러고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못생겼더라도 음악을 듣는 귀와 선택하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것 같다. 하긴 그거라도 없으면 뭐하고 살겠어. 그래서 이중엽의 선택은 최소한 나한테는 보증수표다. 그래서 처음에 타이틀곡이 한국의 미를 주제로 삼고 찌그러진 태극문양 부채를 들고다닌다고 했을때 나는 환호했다. 올레! 애들아 한복 입고 나와. 마고자 입고 두루마기 입고 갓쓰고 나와서 노를 저어.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럼 한류콘서트 엔딩은 무조건 인피니튼데. 뮤직뱅크에서 패기넘치게 두루마기 휘날리면서 무대위로 성큼성큼 걸어들어와서 노래 시작해도 좋을텐데. 진심으로 나는 이렇게 소망했다. 다른곳에서는 비아냥 거리듯이 말했나보지만 나는 진심으로. 진심으로 다시 한번 애들이 한복입고 갓 쓰길 바랬다. 한국의 미라기에.
그리고 노래도 어기야디여차란 가사가 들어간다는 말에 다시한번 환호했다. 올레올레! 한류주제에 팝송 혹은 팝송아류 혹은 되도않는 리핏이나 불러되는것보다는 그게 훨씬 좋다고. 라고 생각하면서 소망했다. 물론 나온 곡은 내가 생각한것보다는 훠얼씬 마일드했지만. 단순하게 기타리프에서 느껴지는 멜로디와 가사정도.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가사는 아름답다. 이건 영어로 번역해놔도 일어로 번역해놔도 그 나라 인간들은 느낄 수 없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공유할 수 있는 그러한 감성을 바탕으로 쓰여진 가사다. 그리고 단어 선택도 그러하고. 아무리 영어로 번역한다 한들. 이 감성을 걔네들은 이해못하겠지. 나 원래 바다건너 파슨이들한테 악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데, 그래도 이 반도 내에서 애들하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게 나라는 사실이 행복하다. 걔네는 못하는데 나는 할 수 있어.
이것이 바로 풀내나는 나란 빠순이.^~^

안무자체도 섹시해. 예뻐. 이뻐. 사랑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뮤뱅무대 하나밖에 못봤지만, 왜 나는 공방 못감요? 공방 가서 애들이 다리 쓸어내리고 한꺼번에 주저앉는 안무 보고 싶다. 근데 노젓는 안무 대체 어디 있음?ㅋㅋㅋㅋ...사실 뒤돌아서 다리 쓸어내리는 안무에 깜짝 놀라 딴거 놓친거 많은건 인정함.



3. Feel So Bad
이 곡 자체는 나쁘지 않음. 근데 중요한게 명수 파트가 내 귀에 많이 들려서. 물론 객관적으로는 성규 파트가 많겠지만. 그래도 다른 애들 목소리가 많이 들려서 자꾸 듣게 된다. 내가 비록 성규악개지만 그래도 다른 애들 보컬도 듣고 싶은게 올팬욕심이라긔여ㅠㅠㅠ 이 노래로도 활동해주면 좋을텐데. 라고 하지만 중여비는 이 곡에 맞는 안무를 맞추기 위해 쓸돈이 없기때문에^_^. 쓸 생각이 없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해줄리가 없겠지.

단콘이나 해라. 단콘에서 처음 공개한다는 shot 안무도 돈 별로 안쓴것 같던데. 이 곡은 안무 좀 잘 짜주세요. 구다사이.

근데 이중엽의 전체적인 감성은 나랑 진짜 통하는듯. 이 아니라 걍 이건 내 전빠시ㅋㅋㅋㅋ이중엽 빠순이 아닌데!! 이중엽 감성은 90년대 감성에 아직도 머물러 있는데, 사실 유행은 돌고 도는거고. 언젠가 90년대 노래가 다시 유행할 날이 오겠지만(근데 우선 90년대 전에 7,80년대 감성부터 유행하는듯. 리쌍 노래 듣고 식겁ㅠㅠㅠ 요즘 그 음악오디션? 슈스케같은 프로그램?에서 나온 애들이 하는 노래가 아무리 들어도 내 취향이 아니라서 눈물나는데, 리쌍마저 그러지마여ㅠㅠㅠㅠ) 이중엽은 그 날만을 기다리는건지 유행이 아닌 시기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취향을 민다. 그래. 사람은 자기 취향이 있어야함. 이수만이 롤모델이 분명해ㅋㅋㅋㅋㅋ 이수만도 10년넘게 자기 취향만 밀고 있고, 그를 따르는 백만 빠순이들이 결과물 핥아먹으면서 잘 살고 있으니깐.

4. 그해 여름
히든 트랙이 수록곡으로 실리다니^~^.

5. 눈물만
성규버전이랑 애들 버전 나눠서 길게 쓰겠음. 지금 이걸 쓰기에는 나 벅참.

6. 니가 좋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기타리프ㅋㅋㅋ하얀고백이었나ㅋㅋ커버걸이었나ㅋㅋㅋㅋㅋㅋ이건 누가 들어도 인피니트 노래네요. 이중엽 취향 너무 일관적이라서 무섭네. 아니다 이거 하얀고백풍이네. 손끝이 저릴듯이 아파와.라는 가사를 듣고 소름돋았다. 대체 손끝이 저릴듯이 아파와라는게 주먹을 꽉 쥐어서 아프다는걸까. 아니면 그냥 아픔의 표현일까.

별로 좋아하는 노래는 아니라서 스킵. 노래 질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내 취향은 아님. 내 취향의 베이스가 에셈피라서 추격자같은 노래 좋아하는듯. 난 애들이 진짜 장구랑 징이랑 북 들고 나와서 상투틀고 나와서 할줄 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

7. with
순간 랜덤재생으로 젝스키스로 넘어간줄 알았다. 노래 감성이 딱 젝스키스 발라드라서. 다른 그룹도 아니고 젝스키스. 클릭비도 아니고 젝스키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어.. 젝스키스 노래에 이런게 있었나? 내가 스킵한 발라드가 있었나? 했었는데, 아니야 인피니트야. 애들이라구ㅋㅋㅋㅋㅋ원래 팬송도 별로 안좋아하고 이런 담담한 노래도 별로 안좋아해서 몇번 들은적은 없지맍 들을때마다 놀란다. 이번 앨범에서 90년대 감성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곡이면서도 내가 싫어하는 풍의 노래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거 분명히 단콘때 엔딩곡 아니면 앵콜곡일텐데, 그때 듣고 나면 나도 같이 울고 좋아지게 될까?

덧붙여서 이 곡이 젝스키스 곡이랑 긴가민가했던게 호원이 보컬이 고지용보컬이랑 비슷..ㅋㅋㅋ전체적으로는 아닌데 고음올라가는 부분이 고지용 고음올라갈때 그 느낌.

타올라라 예술혼! EXO-K



오세훈 청춘스타 사진만 보면서도 웃음을 터뜨렸지만, 전체컷을 보니깐
누구야 이기자ㅋㅋㅋㅋㅋㅋ사진작가로나서도 되겠어?ㅋㅋㅋㅋㅋ
청춘스타전문사진작가로 나서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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